Aruba Central

  • HPE는 왜 ‘Central AI’가 있음에도 ‘주니퍼’를 선택했을까?

    HPE와 주니퍼 네트웍스의 합병 소식이 전해졌을 때, 업계의 가장 큰 의문은 이것이었습니다. “업계 2위인 아루바 센트럴(Aruba Central)이 있는데, 왜 140억 달러(약 19조 원)라는 거액을 들여 주니퍼를 사는가?” 단순히 덩치를 키우기 위한 인수가 아닙니다. 여기에는 네트워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려는 HPE의 ‘빅 픽처’가 담겨 있습니다. ‘관리 플랫폼’과…

  • Mist의 심장을 품은 Aruba Central

    최근 네트워크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HPE와 주니퍼 네트웍스(Juniper Networks)의 합병입니다. 단순히 두 거대 기업이 합쳐지는 것을 넘어, 업계에서는 “과연 Aruba Central과 Juniper Mist 중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혹은 “두 솔루션이 어떻게 섞일 것인가?”에 대해 수많은 추측이 오갔습니다. 최근 발표된 보도자료를 통해 그 답이…

  • 데이터 주권과 보안, 그리고 AI 혁신의 완벽한 결합 – Central On-Premises 3.0

    혁신과 보안,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전 세계적인 화두는 단연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입니다. 2025년 시행된 EU 데이터법(Data Act)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되고(Residency), 누가 관리하는지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공공, 금융, 국방, 첨단 제조 등 주요 산업군에서 ‘망 분리’와 ‘철저한…

  • [Aruba DevNet 2강] 엑셀 지옥 탈출! 파이썬으로 3초 만에 장비 자산 현황 정리하기

    지난 1강에서 우리는 Aruba Central API의 문을 여는 ‘액세스 토큰(Access Token)’을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혹시 아직 안 보셨다면 1강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은 그 토큰을 이용해 진짜 ‘돈이 되고 시간이 되는’ 작업을 해보겠습니다. 바로 네트워크 관리자의 영원한 숙제, 자산 관리(Inventory)입니다. “팀장님: 현재…

  • [Aruba DevNet 1강]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위한 자동화와 IaC 입문

    오늘부터 조금 특별하고, 아주 강력한 기술 연재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바로 ‘Aruba 네트워크 자동화(Network Automation)’ 시리즈입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은 현장에서 이런 경험 한 번씩 있지 않으신가요? “50대 스위치 VLAN 설정을 바꿔야 하는데, Putty 창 50개 띄워 놓고 Ctrl+C, Ctrl+V 하다가 실수해서 식은땀 흘린 적…” “재고 조사한다고 AP…

  • HPE Aruba Networking과 F1 Mercedes 팀의 혁신적인 만남

    HPE는 Mercedes-AMG PETRONAS 팀과 데이터 중심의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차량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HPC와 고속 네트워크 솔루션을 이용해 시뮬레이션 시간을 단축하고, 실시간 데이터 전달로 연속적인 개선을 이루며, 궁극적으로 경주에서의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

  • 자율 주행 네트워크에 한 걸음 다가서는 AI

    AI는 오늘날 모든 산업에 필수 요소가 되었으며, 에이전틱 AI가 자율적으로 네트워크 운영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HPE Aruba Networking Central의 에이전틱 메시를 통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IT 팀을 지원하는 시스템이 실현되었습니다. 이는 네트워킹의 미래를 재구성하는 중요한 발전입니다.

  • Ryder Cup에서 보여준 첨단 네트워킹의 힘

    Ryder Cup은 유럽과 미국이 2년마다 경쟁하는 골프 토너먼트로, 최신 기술을 통해 혁신적인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 대회에서는 HPE의 AI 및 네트워킹 솔루션이 통합되어 행사 운영을 최적화하며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 카페 네트워킹? 간단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기존의 지사 네트워크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현대의 보안 및 연결성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하이브리드 근무가 확산되면서, 직원들이 사무실에 있든 원격으로 일하든 관계없이 마치 카페에서처럼 간단하고 안전하며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이러한 ‘카페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모든 엔드포인트를 신뢰하지 않는…